추억으로 가득 찬 해은의 X룸
6년 넘는 연애의 추억이 방 하나를 가득 채운 X룸에서 성해은이 눈물을 멈추지 못했다. 시즌2에서 처음 도입된 X룸을 대표하는 장면으로 꼽힌다.
"내일 봬요, 누나"
새로 입주한 정현규가 모두가 보는 앞에서 성해은을 데이트 상대로 지목한 뒤 "내일 봬요, 누나"라고 말했다. 티빙이 꼽은 시즌2 대표 명장면으로, 이후 '내봬누'라는 유행어가 됐다.
규민의 눈물
X 데이트 날 엇갈린 타이밍 속에 정규민이 참아 왔던 눈물을 터뜨렸다. 마지막 데이트를 다룬 19화는 티빙 분석에서 역대 최고 시청자 수를 기록한 회차로 꼽혔다.
해은·현규 최종 커플
6년 넘는 연애를 정리한 성해은이 정현규를 택해 새 커플이 됐다. 최종회에는 두 사람이 실제 연인이 된 근황도 함께 담겼다.